그러고보니 티스토리로 옮겨온지도 벌써 1년쯤 지났네요 ㅋㅋ
오랫만에 한 10살 환생...
역시 작은게 귀엽군요 =ㅅ=;;
하지만 한국 갔다와서 20살로 커버린 사토는 여전히 곰로브를 입고 있었..
아무리 자캐 사랑이라지만... 봐줄수 없었습니다.
오랫만에 한 10살 환생...
역시 작은게 귀엽군요 =ㅅ=;;
하지만 한국 갔다와서 20살로 커버린 사토는 여전히 곰로브를 입고 있었..
아무리 자캐 사랑이라지만... 봐줄수 없었습니다.
10살 환생한김에 타이틀도 따고..
마비한지 거의 5년(?)만에 딴 강한 타이틀...ㄷㄷ
보라형님 덕분에 친절한 타이틀도 따고..
놀라지도 않는 '선수' 서큐버스..
그리고 조련 하향패치로 하마 타이틀도 따고..
보라형님의 괴 러쉬로 1랭도 찍고..
저질스런 블스도 찍고..
와이번용 파볼트도 찍고..
오랫만에 레네스에 가서 단체로 눕기도 하고..
....왠지 OTL인 길드 포인트.
술 떨어져서 괴로워하는 은행장도 보고..
부끄럼쟁이 타우네스와...
리블 매니아 콜헨과
리블날에 리블 손잡이의 안드라스...ㄷㄷ
처음으로 옷에 이름도 새겨보고..
저승인데 지옥이라고 뿔피리 분 어떤 분때문에 미친듯이 웃기도 하고..
저런 말도 안되는 사이즈의 보석도 캐보고..
플레타의 리레와 리블의 오리지날 옷도 발견..
주인보다 나은 귀신잡는 펫 #1과
펫 #2...
심지어 이놈들은..
휴즈까지...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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