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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티스토리로 옮겨온지도 벌써 1년쯤 지났네요 ㅋㅋ

오랫만에 한 10살 환생...
역시 작은게 귀엽군요 =ㅅ=;;

하지만 한국 갔다와서 20살로 커버린 사토는 여전히 곰로브를 입고 있었..

아무리 자캐 사랑이라지만... 봐줄수 없었습니다.





10살 환생한김에 타이틀도 따고..





마비한지 거의 5년(?)만에 딴 강한 타이틀...ㄷㄷ










보라형님 덕분에 친절한 타이틀도 따고..










놀라지도 않는 '선수' 서큐버스..






그리고 조련 하향패치로 하마 타이틀도 따고..






보라형님의 괴 러쉬로 1랭도 찍고..






저질스런 블스도 찍고..









와이번용 파볼트도 찍고..





오랫만에 레네스에 가서 단체로 눕기도 하고..






....왠지 OTL인 길드 포인트.







술 떨어져서 괴로워하는 은행장도 보고..







부끄럼쟁이 타우네스와...






리블 매니아 콜헨과






리블날에 리블 손잡이의 안드라스...ㄷㄷ







처음으로 옷에 이름도 새겨보고..






저승인데 지옥이라고 뿔피리 분 어떤 분때문에 미친듯이 웃기도 하고..






저런 말도 안되는 사이즈의 보석도 캐보고..






플레타의 리레와 리블의 오리지날 옷도 발견..






주인보다 나은 귀신잡는 펫 #1과





펫 #2...






심지어 이놈들은..






휴즈까지...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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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ato

48. 기다림

2009/04/27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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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스토리와 다를수도 있습니다. 아니, 실제 스토리와 다릅니다.
미리니름을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뒤로 가기를 살포시 눌러주세요.
공략에 도움이 되리라고 믿는 분들도 뒤로 가기를 눌러 실망을 예방합시다.






 
이제 슬슬 끝을 향해 달려가는 이야기.


주정뱅이 케이의 이야기를 듣고 나서 곧 콜헨의 부름을 받게 됩니다.


 

그래도 친구 밖에 없다고, 케이를 돕기 위해 레이모어가 나섭니다.
그리고 그런 그를 제너가 뒤따르죠.






이미 가망이 없는 케이를 위해, 그림자 세계의 뒷골목 높으신 분들한테 찍힌 상황에서도
다시 그림자 세계에 들어가려는 레이모어를 말리는 제너.





하지만 레이모어는 눈물나는 우정을 과시하며 케이를 포기 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제너와 레이모어와의 관계가 밝혀지는 순간...



....두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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